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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럼프 조회 0회 작성일 2020-10-16 23:10: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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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이 본 1894년 조선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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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이야기 : 영상 초반에 일제강점기라고 나오는데 일제강점시는 1910년부터 입니다
영상을 만들때 초반에 생각없이 일본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니
착각하여 일제강점기라고 말을 하였네요 죄송합니다
일제강점기가 아닙니다 ㅠ
박경희 : 왜 그때의 지배자ㆍ통치자를 민비 로 다 말이 될까?? 왕이 없었다는 거??
Seongjin Lee : 1894년은 일제강점기가 아니니 역사관을 바로 잡고 컨텐츠를 제작하시오. 또 보니 밑에 댓글로 강점기가 아니라 올렸는데... 이걸 못보고 지나갈 국민을 위해 이 영상을 삭제 요청드리오... 이 영상으로 인해 역사를 왜곡하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오.... 이미 컨텐츠를 보고 지나가거나... 댓글을 못보고 지나간 이들에게... 잘못된 사관을 주입시키니.... 부디 삭제하길 바라오
온세계크게맑음 : 야 너 땟놈이지
우창 : 고려가 망하고 농본주의적인 조선이 들어서면서 상업을 천시하고 예술가나 상인들이 탄압받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고려가 사라지면서 경쟁자가 없어진 일본의 상업이 더욱 발전하게 됩니다. 도공은 자신의 도자기를 마음대로 팔 수 없었기때문에 굶어죽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삼평은 다행히 일본으로 건너가서 사무라이 신분을 받고 자신의 도자기가 세계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조선이 그리웠을까요?
미래일기 : 조선은 일본이 아니었어도 망했을거라고 하죠

세계는 근대화, 민주 공화정으로 흐르는데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있을 정도였으니
김태태 : 아마도 경쟁입찰 방식으로 돈을 주고 관직을 삿으니 .. 관직 획득후 주어진 시간은 1년.. 그 1년안에 자기가 지출한돈의 몃배 몃십배는 뽑아 내야되터이니 국민은 숨만쉬어도 세금이엇을거같네요 민비학살뒤 슬퍼한 국민이많앗을까 천벌받앗다고 생각한 국민이 많앗을까
청솔향 : 조선 사람들은 태어나서 부터 죽을 때까지 뼈빠지게 일만 했습니다.
무슨일?
농사!
에른스트 폰 헤스 바르텍가 본것은 서울 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어려울때 사람들은 무작적 도시로 상경하죠.
농사를 지어도 먹을게 없다면 조선에선 무조건 '한양으로!'입니다.
그럼 에른스트가 본 빈둥거리는 조선 남자들은 누구일까요?
네! 룸펜 프롤레타리아. 즉, 손으로 벌어 입으로 가는 도시 빈민층입니다.
농사를 짓지 않으니 자연 스스로의 일이 없고 결국 날품팔이가 된 시골에서 올라온 빈곤층을요.
그나마 가내 수공업이나 혹은 상업을 하면 될 터이지만 , 구습은 남아 상공행위를 하는것을 천시여겼기에
거지가 될 망정 업자가 되는 사람은 드물었습니다. 그나마 기회도 거의 없었고.

다만 여기서 우리는 그 오리지날을 봐야 합니다. 바로 로마에 들끓던 롬펜 프롤레타리아이 죠!
처음 그들은 이탈리아 반도에 흔한 자작농 이었지만 후기 공화제가 타락하고 금권정과 소수 귀족정이
만연하고, 정복과 약탈을 통해 강해진 군사력으로 주위를 잠식해감에 따라 공급되는 노예를 이용한
대농장'라티푼디움'이 늘어남에 따라 경쟁력을 잃은 자영농들은 온사를 때려 치우고 수도인 로마로 몰려 듭니다.
그리고 로마에서 제대로된 직업 없이 살다가 마침내 가진 재산이라고는 곤대에 보낼 아들밖에 없는 처지로
영락되는 것이죠!
이거지들과 조선의 모습이 같은데도 역사적 고찰도 없이 게으르다 한것은 웃긴 소리입니다.
게다가 예카테리나 여제의 '포툠킨 마을'에서도 나타나듯 당시 지배층들은 넘쳐나던 경찰력을 이용해
도시 빈민들을 시골로 쫓아 보내거나 식민지로 퍼나르던 시대 였습니다.

똑같은 거지새끼들이 제 눈밑에도 있는데 안보였다라니......

헝가리-오스트리아 제국이 1차 세계대전 말아먹은 이유를 알것도 같네요.
코알라 : 한양수도 벌목을 많이해서 그런지 산에나무 하나가없네 지금의 북한이랑 동급
지원 : 애초에 성리학이라는 학문이 너무 공리공론에 치중해있는데 그걸 건국이념으로 잡으니 포기를 못하는거임 우리나라 건국이념은 민주주의 공화국이라서 북한보다 빨리 독재를 벗었던 것처럼,,,망할 선비새끼들

1894년 여름, 조선을 여행한 서양인 이야기

헤세바르텍은 오스트리아 출신 여행가로
세계일주 도중 1894년 6월, 조선에 도착한다.

마침 1894년 조선은
동학농민운동, 갑오개혁, 청일전쟁 등
나라 안팎으로 큼지막한 사건이 벌어진 해이기도 했다.. 이하 생략

출처 - 조선, 1894년 여름 (오스트리아인 헤세-바르텍의 여행기)
(에른스트 폰 헤세 바르텍 지음, 정현규 옮김, 책과함께)
잡학노트 : 마지막에 1894년인데 오타났네요. 죄송합니다~
사람 : 우리역사 중 가장 좆같은게 조선 역사 500년임.
쑤기 : 돈을 벌면 관리들이 돈을뜯어가니까
남자들이 일을안하지
김영아 : 지금까지 일본의 주장이 다 사실 이었군요.
준따귀 : ㅋㅋ일본이 싫긴해도 침략당해서 세계대전의 소용돌이에 들어가지않았다면 지금도 저러고있을지도? 냉정하게 팩트로보면 2차세계대전이 한국에는 턴어라운드였던거임
안소영 : 어째 예전이나 지금이나 정치인들 무능함이 변한게 없는지... 나라밖에선 굽신굽신. 나라안에선 지들끼리 물어뜯느냐고 난리. 국민들 혈세 갈취에 지내들 배불리기 바쁜 도둑들..
이선아 : 조선말에는 온갖 비리로 서민들, 백성들은 힘겹게 살았다.그러니 동학혁명이 일어나는 거죠.의욕을 잃게 하는 기득권들의 만행이 드러나는 영상이다.
sarah : 남성들은 새벽에 일어나 한차례 농사일을 하고 아침식사를 한뒤 낮잠을 잤다. 그걸 알지 못했던 외국인들은 조선 남성들이 게으르다 했지만. 조선에 오래도록 머물렀던 외국인은 이를 뒤늦게 알게된다
다운타운 : 비록 동학 농민 운동이 실패했지만 당시의 세계 조류와 조선 계급 정치의 막장에서 일본이나 제국주의 국가들의 개입이 없었다면 조선도 결국은 고종대에 시민(상민)혁명으로 엎어지는 것이 필연적이었겠다. 백성들의 힘으로 공화정을 이룰 수 있었을텐데 아쉬운 대목이다.
jey : 이나라 예나지금이나 기득권들이 말아쳐드시고있다

'조선인은 물건을 훔치고 속인다?!' 하멜의 눈에 비친 조선의 국민성 | 책 읽어드립니다 The Page-Turners EP.18

#하멜표류기 #책읽어드립니다 #설민석
TV로 읽는 독서 수다 <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0:00 → 하멜이 본 조선인들의 국민성
2:41 → 국민성을 보는 동·서양의 시각 차이

매주 (화) 저녁 8시 10분 tvN
tvN 인사이트 : 0:00 → 하멜이 본 조선인들의 국민성
2:41 → 국민성을 보는 동·서양의 시각 차이
바티스타 : 하멜이 전라도 지역 구경갔나보군.. 국제망신
oik S : 지나친
국뽕해석은 자제하자.
freedom : 하멜개인이 말한것이 다인양 말사지 말아라 쓰레기들
Bill Parr : 하멜 표류기 날조입니다. 안네의 일기와도 똑같습니다. 한국을 악으로 조작하여 백인들이 백인들로 하여금 조선인들을 포함 안 아시안들에 대한 혐오를 이끌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이것으로 아시안 인종들을 식민화 할 수 있는 명분을 끌어어 내어 아시아를 무력으로 비인도적으로 착취한 것입니다. 이런 책을 이용해 아시아를 침략하는 명분을 더했을 것입니다. 이것을 병신들처럼 자기 조상을 깎아내리는 것은 너무 병신같은 짓입니다. 당신들이 생각하는 조선은 다 거짓입니다. 식민사학이 만들어낸 거짓. 고려장과 다를바 없습니다. 완전 뻥 입니다. 글배우고 백인들은 써 놓은게 거짓이 가장 많습니다.
아빼애액 : 아 또 설민석이냐 무슨 좌파 똥꼬를 얼마나 빨면 맨날 역사 얘기만 하면 나오냐
정이 많기는 니미 시빠를 빨게없어서 조선을 빠냐
후딱 망하고 제대로 자립해서 신문물 다 빨아서 성장했었어야했는데 에휴 ㅉㅉ
꿀떡 : 방송은 국뽕으로 나가지만 실제로 하멜말이 맞을듯
Chong Kim : 외국 가서
한국인만 피하면
사기 안 당함
마니 : 미화하는데는 천재네
ᄋ띠오옹 : 약간 지금의 중국과 비슷했던 느낌 아닐까ㅋㅋ 몇세대 전 기성세대만 봐도 지금보다 국민의식이 떨어지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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